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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교육 1번지…'대연자이' 분양
5만5천평 공원을 앞마당처럼…해안순환로와 도시고속도로가 만나는 교통의 중심
 
김현주 기자   기사입력  2016/08/02 [10:35]
대연자이 조감도./GS건설

전국아파트신문 김현주기자= 올해 ‘마린시티자이’와 ‘거제센트럴자이’로 부산지역 부동산시장의 중심이 된 GS건설이 이달 부산 '대연자이’ 분양에 나선다.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와 접한 부산시 남구 대연동 630-1번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29층, 9개동의 총 965세대를 공급한다. 이중 621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은 39㎡, 50㎡, 59㎡, 72㎡, 84㎡ 등으로 구성됐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됐다.

대연자이는 특히 공원과 문화 시설이 풍부해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다. 우선, 해운대에서 광안대교를 타고 바다를 건너 오면 가장 먼저 만나는 ‘대연동’ 앞자리에 위치해 있어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즐비한 용호만과 오륙도 해맞이 공원까지 이어지는 해안산책로를 끼고 있다. 인근에는 평화공원(3만2893㎡)이 있고, 옆으로 UN조각 공원(1만5458㎡)에 이어 세계 유일의 UN기념공원(13만3701㎡)이 있다. 공원을 모두 합친다면 18만2052㎡(5만5070평)의 공원을 앞마당으로 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대연자이’와 접한 대연천은 생태하천 복원공사를 통해 2017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또한, 부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박물관과 이어지는 부산문화회관, 유엔평화기념관,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생활 환경도 우수하다. 차량으로 5분거리에 메가마트 남천점이 위치해 있고, 부경대 경성대 상권은 풍부한 음식점과 학원 등이 밀집해 있다. 또 남구의 우수한 학군 중심에 위치해 대천초, 대천중, 대연고가 접해 있다.

부산은 해안가를 중심으로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남구에도 신규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공급되면서 새로운 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다. 신선대 지하차도 개통으로 해운대에 집중됐던 인구와 부(富)가 해안순환로를 따라 움직이고 있으며 중심에 남구가 위치한다.

부산도시고속도로와 동서고가로가 모두 만나는 유일한 지역이 남구다. 도시고속도로는 경부선으로 연결돼 부산 금정구와 기장군 정관신도시, 대구시 등으로 이동 가능하고, 동서고가로를 통해서는 김해공항과 남해고속도로로 이어진다. 지하철 접근성도 우수하다. 2호선 경성대 부경대역과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1833-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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