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2022 아파트 행복을 위한 워크샵”개최
전국지부장, 지회장 150여명 참석...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한 새로운 다짐의 시간
 
전국아파트신문   기사입력  2022/10/20 [18:37]

 

  © 아파트뉴스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회장 김원일이하 전아연)는 지난 1013일부터 14일간 12일로 경북 문경시 소재 라마다호텔에서 “2022 아파트 행복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아연 김원일 회장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이선미 회장한국주택관리협회 조만현 회장 등 공동주택을 대표하는 3개 단체장 및 전국 각지의 전아연 지부장과 지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입소식에서 김원일 회장은 오늘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전국의 아파트 지도자 여러분들과 훌륭한 강의를 해주시기 위해 와 주신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 변호사님과 한주협 조만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그간 코로나19로 위축된 우리 전국 전아연 산하 조직들의 누적된 피로감을 이번 워크샵으로 훌훌 털어버리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재개하시기 바란다이번 ”2022 아파트 행복 워크샵은 철저한 준비와 함께 여러분 모두와 함께 즐기는 잔치로 치루고자 노력했다아울러 공동주택 전문가를 초빙하여 공동주택관리법령 이해와 판례새로 개정된 법령과 관련한 분임토의 등 친교의 시간을 마련하여 보다 양질의 워크샵을 치러내고자 했다.”고 말하고 함께 즐기는 워크샵을 강조 했다.

 

  © 아파트뉴스


김원일 회장은 인사말에 이어 경기 안산시 손미령 지회장대행 임명장을 수여하고 안산시 조직의 발전을 주문하고 격려했다.

 

워크숍 첫날 진행된 공동주택 세미나에는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 대표 변호사의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의 주요내용 이란 주제로 2020.10.20.일부터 2022.6.10.일까지 개정된 공동주택시행령의 개정사유와 개정내용유의사항 등에 대해 강의를 이어 갔다특히 경비원의 업무범위관리사무소장의 업무에 대한 부당간섭 배제입주자대표회의 임원선출 방법경쟁입찰이나 수의계약 중요사항에 대한 입주자 등의 동의 그동안 변경되거나 신설된 사항에 대해 상세한 설명과 참석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과 함께 아파트 관련 특별한 소송사례 등 어려운 법령관계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했다.

 

  © 아파트뉴스


이어진 특강으로 김원일 회장의 아파트 관리비 효율적인 운영방안이란 주제로 공동주택관리제도의 변천과 이에 따른 공동주택관리법령의 제ߵ개정 연혁단지현황공동주택관리비실태(공용관리비ߵ개별사용료ߵ장기수선충당금 변화추이지역별관리)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비 증가요인관리사무소직원 인건비공동주택변압기 설치ߵ수리ߵ교체와 입주민부담최저임금법으로 인한 관리비증가장기수선계획 및 장기수선충당금 적립기계설비의 유지관리전기안전관리화재 및 소방안전 등과 관련된 관리비 증가 등에 대해 실태와 문제점개선방안 등을 강의하여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원일 회장은 강의자료 부록에 수록된 의전규범집에 있는 행사 내실화 지침과 총회이사회ߵ취임식월례회의 등 각종 행사별 회순과 배치도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이 의전규범집을 보관하고 준수하여 본부ߵ지부ߵ지회에서 각종 행사를 체계화하고 간소화하여 전아연의 대ߵ내외 이미지 쇄신은 물론 성숙한 전아연이 구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강의자로 나선 한주협 조만현 회장은 공동주택 관리 발전 제안이라는 주제로 공동주택관리발전을 위한 IT와 솔루션들을 소개하며 공동주택관리발전을 위해 위탁관리수수료 산출 제도화방안’ ‘공동주택 부가가치세 면세’ ‘위탁관리의 관리사무소 직원 인건비 직접지급’ ‘한국주택관리협회 법정단체 설립인가’ ‘관리사무소 관리비 등의 통장계좌 인감등록’ ‘기계설비법 및 전기안전관리자에 관한 직무고시 개정’ 등의 제안과 함께 강의를 했다.

 

또한 이날 전아연은 KT와 공동주택 네트워크 품질 고도화 및 공동주택 관리 트렌드에 맞춘 디지털 융합 솔루션 제공으로 입주민 생활 편의 극대화를 위한 공동주택 통신 인프라 확장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워크숍 첫날은 교육과 강의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열의가 이어지며 모두 진지하게 열강을 하였다이어 행사 마무리 후에는 초청가수의 공연과 노래자랑 등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친교의 시간이 밤이 늦도록 이어졌다.

 

이튿날에는 문경새재 관문 트래킹과 태조 왕건 등 드라마·영화 세트장경북 상주시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및 자전거 박물관 등을 견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워크숍 마지막행사로 이어진 퇴소식에서 김원일 회장은 전국 지부장과 지회장의 임기가 3년으로 올해 말로 임기만료가 된다.”고 말하고 “2023년도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임원들이 임명될 것이다이를 계기로 우리 전아연의 조직발전과 분위기 쇄신을 위해 혁신적이고 발전적으로 조직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 전아연의 중점 추진사항인 동별대표자 중임제폐지동대표교육 전문기관 지정법정단체추진을 위해 조직을 더울 강화하고 전 회원이 대동단결하여 목표한 바를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아연 김원일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아파트 입주민들의 복리증진과 관리소장 및 위탁업체의 처우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시간이자 동시에 전국의 아파트 지도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리며 동 대표 중임제 폐지공동주택 관리용역 부가가치세 일몰기한 연장 등 입주민 권익 향상 및 주거문화 개선불합리한 법 제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파트뉴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 전아연 김원일 회장과 조만현 한국주택관리협회 회장이선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회장 등 3개 주요 단체장은 아파트 입주민의 복리증진과 관리사무소 근로자 및 경비원 등의 처우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공동주택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

 

  © 아파트뉴스


김원일 회장은 인사말을 끝으로 참석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워크숍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는 아파트입주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3년 창립하여 2005년에 건설교통부로부터 비영리법인의 설립 허가를 받아 전국 광역시도 지부각 광역시의 구와 도의 시군에 지회를 두고 있는 국내 유일한 전국 규모의 아파트입주자 등의 대표 기관이다.

 

 

  최 은 주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10/20 [18:37]   ⓒ 전국아파트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이동
메인사진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2022 아파트 행복을 위한 워크샵”개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공동주택 수의계약 한도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상향조정 / 전국아파트신문
(판례) 대법원 2021. 1. 14. 선고 2017도21323 외부인의 지하주차장 출입에 대해 일부 입주자등의 의사와 입주자대표회의의 의사가 상충되는 경우 / 전국아파트신문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제8대 회장 취임식 / 전국아파트신문
(질의응답) 관리규약을 위반한 현수막의 처리에 대하여 / 전국아파트신문
공동주택의 횡령 방법과 근본대책 / 전국아파트신문
기획재정부, '코로나 완전극복과 민생안정' 59조원 규모의 2022년 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 전국아파트신문
아파트 관리비통장 관리 허술하다 / 이혁 기자
국토부 아파트 관리비 예산제 혼선 야기 / 이혁 기자
[법률칼럼] 입후보절차를 거치지 않은 관리인 선임의 효력 / 전국아파트신문
경기도, '제17차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시행 / 전국아파트신문
광고
광고